'TEN Star 패션' 5월, 화려해진 봄날의 스타들
'TEN Star 패션' 5월, 화려해진 봄날의 스타들
  • 유청희 기자
  • 승인 2019.05.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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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패션의 정석이 나풀나풀한 꽃무늬 패턴이던 시절은 지났다. 스타들은 봄날의 슈트부터 청바지까지, 다양한 옷을 걸치며 자기만의 매력을 살렸다.
배우 이성경(왼쪽부터), 아이유, 태연, 리사/사진=조준원·이승현 제공

아이유는 넷플릭스 드라마 ‘페르소나’ 제작발표회에 단순한 꽃무늬 원피스가 아니라 섬세한 표범무늬가 섞인 독특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어깨 라인에는 크리스탈 단추가 박혀있어 새로움을 더한다. 레드립으로 마무리해 아이유 특유의 매력적인 멋을 완성했다.

리사는 붉은 패턴 장식이 독특한 셔츠에 깔끔한 검정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소매 끝의 도형 무늬가 더해져 도시적이고 이색적인 매력을 준다. 발등이 보이는 신발을 신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시원한 매력을 뽐냈다.

이성경은 영화 ‘걸캅스’ 시사회에서 갈색 셔츠에 허리까지 올라오는 남색 바지를 입어 주목받았다. V자로 파인 독특한 힐, 화려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드러내는 귀걸이로 매력적인 룩을 만들었다. 

태연은 흰색 원피스에 긴 트렌치 코트를 걸쳤다. 머리 옆으로 흰색 핀을 꽂고 손목에 스카프를 묶어 재미있는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전효성, 이솜, 박시연과 하지원 /사진=조준원·이승현 기자

전효성은 검정 재킷 위에 와인색 베레모를 써 시크하고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재킷의 소매 끝을 말아 올리고 은색 링 귀걸이를 착용해 톡톡 튀는 패션을 보여줬다. 

하지원은 검정 재킷에 초록색 가방을 들어 포인트를 줬다. 품이 큰 재킷을 입은 대신 다리를 드러내 시원한 매력을 더하고 선글라스로 시크함을 표현했다. 

박시연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연청색 청바지에 아이보리 재킷을 걸쳤다. 속이 V자로 파인 이너와 목걸이를 착용해 시원한 느낌을 준다. 다홍색 힐을 신어 색감만으로도 신선한 봄 패션을 만들었다.

이솜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제작보고회에 단발머리에 비대칭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연보라빛 색상과 캉캉 드레스가 어우러져 화사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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