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Star 커버스토리' CLOSE-UP of 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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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경 기자
  • 승인 2017.07.03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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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사진=오세호 작가
그룹 하이라이트/사진=오세호 작가

 

라이트는 주목! 하이라이트가 라이트를 위한 취향 저격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답했다.

#COMMENTARY

10. 온 국민이 호감으로 보고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아이돌 그룹이다. 비결이 뭔가? ‘호감돌’로 보여지는 소감은?

윤두준 : 정말 그렇게 불러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이건 아마 다른 멤버들도 같은 마음일 거다. 멤버들이 사이가 좋은 모습을 좋아해주시는 게 아닐까 싶다. 앞으로 더욱 더 많은 호감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

용준형 : 이유는 딱히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굉장히 감사해하고 있다. 앞으로도 쭉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기광 :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저희 모두가 더욱 더 기분 좋게 활동하공 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또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속 좋아해주시도록 더 기분 좋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양요섭 : 기분이 정말 좋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비결은 정말 잘 모르겠다.(웃음)

손동운 : 감사한 분들에게 그때그때 솔직하게 감사하다고 말해온 게 이유가 아닐까. 감사한 마음은 그때그때 전하는 편이다.

10. 현재 휴대폰 배경화면은?

윤두준 : 도로 중앙선 사진이다.

용준형 : 그냥 단순한 빨간색 화면이다.

이기광 : 핸드폰에 기본으로 저장되어 있는 기본 배경 화면이다.

양요섭 : 심플한 검정색 화면이에다.

손동운 : 지금은 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 사진을 설정해놓았다. 그리스다.

10. 2017년이 딱 절반 남았다. 새해를 시작했을 때 생각했던 것들을 좀 이뤘나? 남은 2017년에 이루고 싶은 것은?

윤두준 : 많이 이룬 거 같다. 앨범도 생각지도 않게 큰 사랑을 받았고, 얼마 전엔 이름을 바꾸고 나서 첫 번째 콘서트도 했다. 이런 것들이 헛되지 않게 더욱 더 정진하는 것이 지금 저의 목표다.

용준형 : 최대한 팬 분들을 많이 만나 뵙고 싶었고, 그래서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대한 노력했다. 남은 시간도 팬 분들과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

이기광 : 생각했던 것을 조금씩 이루어가고 있다. 남은 바람을 다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한다.

양요섭 : 저와 주변사람들의 행복을 생각했었다. 남은 2017년에 이루고 싶은 것도 마찬가지다.

손동운 : 다른 무엇보다도 주위 사람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PLUS #QUESTIONS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사진=이승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사진=이승현 기자

#TO 윤두준

연기를 너무 잘하는데 혹시 다음 작품은 무엇인가? 출연해보고 싶은 장르나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는?

언제든 어떤 작품이든, 시간과 여건이 허락한다면 감사하게 할 수 있다.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예능 ‘편의점을 털어라’ 등을 통해 아이돌계의 식신 1인자으로 등극했다. 집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다. 요리 VS 설거지하는 편 중 양자택일 한다면?

요리도 설거지도 자주 한다. 가끔씩 멤버 단톡방에 제가 한 요리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정말 재밌다. 최근에는 엄청 자주 하는 것 같다.

편의점에 가면 결국 사버리는 것은?

아이스크림.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사진=이승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사진=이승현 기자

용준형

Mnet 드라마 ‘몬스터’ 이후로는 연기하는 모습을 못 본 것 같다. 혹시 연기자 용준형으로는 만나볼 수 없나?

‘없다’라고 단정 지어 말씀드릴 순 없다, 또 좋은 기회가 있으면 연기자로써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쇼핑하러 자주 가는 곳은?

일본 도쿄다.

자신도 모르게 수집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딱히 없는 것 같다. 수집이나 뭔가를 모은다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그때그때 정말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사는 편이다.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사진=이승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사진=이승현 기자

이기광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고백한다 혹은 고백해 올 때까지 기다린다?

좋아하는 사람에겐 감정을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 고백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건 안 맞는 것 같다.

여름날 데이트 때, 여자 친구가 입어줬으면 하고 바라는 스타일 같은 것이 있나?

딱히 없다. 여자 친구가 입으면 다 예뻐 보이지 않을까.(웃음)

최근 산 것은?

공기 청정기.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사진=이승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사진=이승현 기자

양요섭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노래를 불러준다면 어떤 노래를 불러주고 싶은가?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굉장히 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노래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얼굴을 찌푸리게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불러주고 싶다.(웃음)

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노래를 하면서 의식하는 점은?

없다. 노래를 할 때는 오로지 노래에만 집중하는 편이다. 다른 생각을 하고 싶어도, 노래를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거기에 집중하게 돼서 다른 걸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질투하는 타입인가?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씀드린다.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사진=이승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사진=이승현 기자

손동운

단 하루 그 누구의 눈도 신경쓰지 않고 지낼 수 있다면 어떤 것을 하겠는가?

한가로운 휴양지에 가서, 그 누구의 눈도 신경 쓰지 않고 해먹에 누워있는 걸 해 보고 싶다. 굉장히 여유롭고 치유가 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한여름과 초가을에 하기 좋아하는 것은?

산책하기. 요즘 오후에는 더워도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하지 않나. 그런 선선한 날씨에 여기저기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한다.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딱히 없다. 얼마 전에 생일이 지났는데, 생일 선물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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