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star 패션' 12월, 보온성과 멋을 살리는 스타일링
'TEN star 패션' 12월, 보온성과 멋을 살리는 스타일링
  • 태유나 기자
  • 승인 2020.01.02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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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입으면 더욱 아름답고 매력적인 벨벳과 퍼 아이템. 소재와 색상, 모양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 보온성과 멋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기본 아우터에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다. 스타들의 패션을 참고해 세련된 겨울룩을 완성해보자.

 

/ 사진= 조준원·이승현·서예진 기자

서지혜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빨간색 가죽 롱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허리에 검은색 더블 벨트를 착용하고 가죽 롱부츠를 신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목걸이는 생략하고 커다란 장식의 귀걸이로 화사함을 더했다.

스웨이드 소재의 롱코트 하나로 겨울 룩을 완성시킨 이동욱. 빨간색 니트와 베이지색 팬츠에 걸쳤을 뿐인데도 멋스러움을 자아낸다. 니트 안에는 흰색 셔츠를 입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원팀 제현은 카멜 컬러의 양털 롱코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보온성을 더했다. 아이보리색 카디건에 검은색 슬렉스를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길게 늘어진 귀걸이가 포인트 역할을 했다.

아이유는 일명 ‘테디베어 점퍼’라고 불리는 카멜 컬러의 오버사이즈 양털 점퍼에 색색의 실로 짠 도톰한 니트 비니를 써 살아있는 곰 인형 같은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히피적인 느낌을 연출하려면 아이유처럼 넉넉한 사이즈의 데님 팬츠를 입어 상·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하니는 흰색 숏 무스탕에 진청색 청바지를 입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무릎까지 오는 검은색 부츠를 신고 숄더백을 자연스럽게 걸쳐 자유로운 느낌을 완성했다.

씨아이엑스(CIX) 배진영은 안감에 털이 있는 진청 재킷에 무릎 부분이 살짝 찢어진 검은색 바지를 착용했다. 재킷 안에는 검은색 폴라를 입어 보온성을 높였고, 검은색 워커를 신어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씨아이엑스(CIX)의 비엑스(BX)는 검은색 오버핏 후드 티셔츠에 카키색 양털 후드 점퍼를 착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넉넉한 품의 상의와 반대되는 슬림핏 팬츠로 전체적인 라인을 살렸다. 어두운 색감에 주황색 스니커즈가 포인트 역할을 했다.하지원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허리에는 브라운 색상의 가죽 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를 냈다. 누드 톤의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길게 늘어지는 귀걸이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트와이스 다현은 흰색 양털 후드 점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후드를 머리에 쓰고 있는 모습은 특유의 상큼함을 200% 끌어올리기 충분했다. 검은색 벨벳 츄리닝을 착용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모두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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