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오늘(29일) '뮤직뱅크'서 첫 컴백 무대…미리 보는 감상포인트 3가지
뉴키드, 오늘(29일) '뮤직뱅크'서 첫 컴백 무대…미리 보는 감상포인트 3가지
  • 정태건 기자
  • 승인 2019.11.29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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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키드의 새 싱글 앨범 'COME' 커버/ 사진=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뉴키드의 새 싱글 앨범 'COME' 커버/ 사진=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뉴키드(Newkidd)가 소년 뱀파이어 콘셉트로 오늘(29일)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뉴키드는 지난 28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COME’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돌아온 뉴키드의 세 가지 신곡 감상 포인트를 짚어봤다. 

#사랑을 외치는 소년 뱀파이어
이번 신곡에서 뉴키드는 ‘소년 뱀파이어’로 변신한다. 멤버들은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시크하면서 몽환적인 소년 뱀파이어의 콘셉트를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원 불멸의 생명을 가진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담았다. 1년 6개월여의 프리 데뷔 활동과 데뷔 앨범활동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단단한 내공을 다져온 뉴키드가 춤과 노래로 새롭게 탄생시킬 뱀파이어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 스페인어로 라틴 감성 채운 두 번째 이야기 시작 
신곡 ‘COME’은 한층 더 색채가 강해진 감성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이다. ‘부메랑’을 작곡한 유명 작곡가 숀킴을 비롯해 해외 작곡가 Timo Oiva, Jaron & Istala이 작곡을 맡았다. 숀킴이 프로듀싱을 맡은 ‘COME’ 은 강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일렉트릭 트랩 장르의 곡으로 남다른 중독성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데뷔 타이틀곡 ‘뚜에레스(Tu eres)’에 이어 JFB가 작사에 참여해 한번 들으면 귀에 계속 맴도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히트곡을 예감케 한다. 

뉴키드는 전작 데뷔앨범에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COME’이 데뷔곡 ’뚜에레스‘와 견고하게 맞닿은 스토리임을 밝혔다. 중남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뉴키드는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 번 스페인어로 라틴 감성을 선보였다. 라틴 감성을 담은 시리즈 2부작의 완결편으로 전작과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으로 K팝 팬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년파탈&파워풀 칼군무 
‘COME’은 강렬한 비트와 한번만 들어도 귀에 맴도는 중독성 있는 가사가 매력적인 댄스곡으로 뉴키드만의 퍼포먼스 강점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만화 속 주인공같은 분위기로 데뷔했던 뉴키드가 한층 더 탄탄한 실력으로 ‘늑대개’를 연상시키는 극적인 안무와 역대급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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